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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낙산사 꽃마차 , 눈쌀이 찌푸려 지네요
작성자
이**
작성일
2019-12-01
조회수
325
일주일 동안 쌓인 업무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바다와 고즈넉한 사찰에서 나무와 풀내음 한껏 들이키고 와야지 하고선 찾아간 낙산사, 바닷가 입구 들어서자 마자 귀아프게 들려오는 음악소리에 인상을 찌푸렸는데 거긴 말이 끄는 꽃마차가 있더군요 말의 상태는 마르고 작았고 매우 지친듯 느리게 걷고 있었습니다. 하루종일 저 시끄러운 음악소리에 노출된 말을 보니 안타깝고 쉬고 있는동안 다리가 아픈지 한쪽 다리를 들고 있더군요, 보는 내내 마음이 안좋았습니다. 기분마저 나빠져서 쳐다보기도 싫어 지더군요. 
차도 많이 다니는 길에 시끄러운 소리를 내며 하루 종일 왔다갔다하는 꽃마차 제발좀 다 없어졌음 좋겠네요. 물론 수요자가 없어져야 가능한 일이겠지만 여러사람들이 지친심신을 쉬러 오는 곳에서 일부 이용객을 위해 운영하는 마차가 하루 빨리 사라졌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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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 2020-01-13 15:21:22

공감합니다. 저 또한 얼마 전 낙산사에 갔는데,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꽃마차가 운행되는데, 말들이 너무 불쌍하더군요. 자라나는 아이들이 보고 생명에 대한 존엄함을 배울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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